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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영준 프로필|나이 고향 키|연봉|소속팀|기록|가족|군대

by 정보알림센터 2026.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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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영준 프로필|나이 고향 키|연봉|소속팀|기록|가족|군대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이름 가운데 한 명이 바로 이영준 선수입니다. 193cm의 큰 키와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최전방에서 상대 수비수들과 치열하게 맞서며 득점 기회를 만들어내는 스트라이커로 성장해왔습니다. 수원에서 축구를 시작한 어린 선수는 일찍이 프로 무대에 도전해 K리그1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우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고, 이후 김천 상무에서 군 복무를 수행하며 경험을 쌓았습니다. 전역 후에는 국내 무대를 넘어 스위스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로 이적하며 유럽 축구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쉽지만은 않았던 유럽 생활 속에서 부상과 재활이라는 어려움도 겪었지만, 다시 경기장으로 돌아와 꾸준히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대한민국 U-23 대표팀의 공격수로 합류해 베트남과의 8강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의 태극마크에 이르기까지 쉼 없이 도전을 이어온 이영준 선수가 어떤 과정을 거쳐 성장해왔는지, 그의 축구 인생과 현재의 모습을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 이름 / 성명

이영준 (李英俊)

 

◎ 생년월일 / 태어난 해

2003년 5월 23일

 

◎ 나이 / 연령

23세 (2026년 기준)

◎ 국적

대한민국

 

◎ 본관

공개되지 않음

 

◎ 고향 / 태어난 곳

경기도 수원시

◎ 신체

키 / 신장

키 193cm

몸무게 / 체중

체중 90kg

혈액형

공개되지 않음

◎ 학력

매탄중학교 (졸업)

언남고등학교 (전학)

신평고등학교 (졸업)

 

◎ 주 포지션

공격수 (스트라이커)

 

◎ 주발

오른발

 

◎ 프로 축구 소속팀

수원 FC (2021년 ~ 2024년)

스위스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 (2024년 ~ 현재)

◎ 2025년 연봉 / 주급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 구단 방침에 따라 미공개

 

◎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 등번호

18번

 

◎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 등번호

9번

 

◎ 대한민국 병역 / 군대

김천 상무 FC 복무

◎ 가족 관계 / 집안

부모님

아버지

어머니

형제자매

형 이호준

배우자 / 부인 / 아내

미혼 (결혼 안함)

◎ 종교

공개되지 않음

 

◎ 개인 SNS

축구선수 이영준 인스타그램

 

◎ 2026-27 시즌 소속 리그 성적 / 기록

2경기 2골

◎ 아시안게임에서 빛난 대한민국 스트라이커 이영준, 유럽 무대까지 이어진 성장 이야기

대한민국 축구 팬들에게 이영준이라는 이름은 이제 낯설지 않습니다. 193cm의 큰 키와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최전방에서 상대 수비수와 적극적으로 경합하고, 문전에서 기회를 골로 연결하는 스트라이커입니다. 특히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성장해 K리그를 거쳐 군 복무를 마치고 유럽 무대까지 진출했다는 점에서 그의 축구 인생은 상당히 흥미로운 흐름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대한민국 U-23 대표팀의 공격수로 나서 중요한 순간 멀티골을 기록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알렸습니다.

 

이영준은 2003년 5월 23일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났습니다. 키 193cm, 몸무게 90kg의 신체 조건을 갖춘 전형적인 장신 스트라이커로, 포지션은 주로 최전방 공격수를 맡고 있습니다. 매탄중학교를 졸업한 뒤 언남고등학교를 거쳐 신평고등학교에서 축구 실력을 키웠으며, 초등학교 4학년 무렵 수원 삼성 블루윙즈 유소년 클럽에서 축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공격수로 성장한 이영준은 큰 키를 활용한 공중볼 경합과 상대 수비수와의 몸싸움에서 강점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프로 무대에 진입한 시점도 상당히 빨랐습니다. 2021년 겨울 이적시장에서 만 17세 9개월의 나이로 수원FC와 준프로 계약을 맺으면서 K리그1 무대에 발을 내디뎠습니다. 당시 공식 발표보다 앞서 축구 관련 공식 자료들을 통해 등록 사실이 먼저 확인되면서 주목을 받았고, 곧바로 자신의 이름을 프로 무대에 알릴 기회를 잡았습니다. 특히 2021년 3월 17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K리그1 경기에서는 선발로 출전하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당시 나이는 만 17세 9개월 22일이었고, K리그1 출범 이후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우면서 어린 공격수의 등장에 많은 관심이 쏠렸습니다.

프로 첫 시즌에는 리그와 FA컵을 합쳐 14경기에 출전해 1도움을 기록했습니다. 2022년에도 수원FC에서 계속 경험을 쌓으면서 16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아직 어린 선수였던 만큼 매 경기 많은 출전 시간을 보장받은 것은 아니었지만, 성인 무대에서 상대 수비수들과 부딪히면서 조금씩 프로 선수로서 필요한 힘과 경기 감각을 키워나갔습니다. 특히 장신 공격수라는 자신의 장점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배우는 과정이기도 했습니다.

 

이영준의 성장 과정에서 중요한 전환점 중 하나는 김천 상무 입단이었습니다. 2022년 12월 김천 상무 최종 합격 소식이 전해졌고, 2023년부터 군 복무를 수행하게 됐습니다. 2023년 1월 16일 입대해 등번호 40번을 달고 김천에서 뛰었습니다. 비교적 어린 나이에 병역 문제를 해결하면서 선수 생활의 중요한 부담을 일찍 덜어낼 수 있었고, 동시에 성인 선수들과 함께 경쟁하면서 경기 경험도 쌓았습니다. 김천 상무에서의 통산 기록은 23경기 5골 2도움으로 기록됐습니다.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이영준의 이름은 일찍부터 등장했습니다. 2022년 1월 김은중 감독이 이끌던 대한민국 U-20 대표팀에 처음 발탁됐고, 같은 해 4월 베트남 U-23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전반 15분 대표팀 첫 골을 기록했습니다. 이후 꾸준히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으며 2023 AFC U-20 아시안컵 예선에서는 특히 강렬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스리랑카전에서 한 골, 몽골전에서 두 골, 말레이시아전에서 세 골을 기록하며 예선에서 자신의 득점력을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이후 우즈베키스탄 원정 평가전에서도 헤더골을 기록하며 장신 공격수로서의 장점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군 복무를 마친 뒤에는 이영준의 다음 행선지를 두고 많은 관심이 쏠렸습니다. 2024년 6월 전역을 앞두고 K리그2 서울 이랜드FC 이적 가능성이 거론되는 등 국내에서 여러 이야기가 나왔지만, 동시에 독일 무대에서도 관심을 보였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독일의 FC 샬케 04가 이영준에게 관심을 보였다는 이야기도 나왔지만 최종적으로 이적료에 대한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거래가 성사되지는 않았습니다.

이후 이영준은 원소속팀인 수원FC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유럽 진출에 대한 의지는 계속됐고, 얼마 지나지 않아 스위스 무대 진출 가능성이 구체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24년 7월 말, 마침내 새로운 도전이 현실이 됐습니다. 이영준은 스위스 슈퍼리그의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와 4년 계약을 맺고 유럽 무대에 진출했습니다. 박주호, 박정빈, 정상빈에 이어 스위스 슈퍼리그에서 뛰는 한국 선수로 이름을 올리게 됐으며, 전역 직후 유럽으로 향하면서 새로운 축구 인생의 출발점을 마련했습니다.

 

그라스호퍼에서 받은 등번호는 수원FC 복귀 당시 사용했던 18번이었습니다. 유럽 첫 시즌인 2024-25시즌에는 리그 21경기에 출전해 4골 4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숫자만 놓고 보면 엄청난 기록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처음 경험하는 유럽 축구에서 21경기에 출전하며 공격 포인트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국내 프로 무대에서 쌓은 경험과는 전혀 다른 환경에서 새로운 전술과 경기 방식에 적응해야 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영준에게는 중요한 첫 시즌이었습니다.

 

2025-26시즌에는 부상이라는 큰 변수가 찾아왔습니다. 프리시즌에는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친선경기에 교체 출전하면서 부상에서 돌아오는 모습을 보여줬고, 경기에서 상대 수비수와 적극적으로 경합하는 장면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이후 수술 과정에서 합병증이 발생하면서 장기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결국 2026년 2월 FC 루체른전을 통해 약 반년 만에 다시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복귀 이후에는 조금씩 출전 시간을 늘려갔습니다. FC 장크트갈렌전에서는 선발로 출전해 공중볼 경합과 연계 플레이에서 장점을 보여줬고, 취리히 더비에서도 전방에서 적극적으로 상대 수비를 압박하고 동료에게 공간을 만들어주는 움직임을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FC 툰과의 리그 경기에서는 날카로운 크로스를 왼발로 마무리하며 오랜만에 득점포를 가동했습니다. 장기 부상 이후 기록한 골이라는 점에서 본인에게도 상당히 의미가 큰 순간이었습니다.

시즌 막판에는 FC 아라우와의 승강 플레이오프에서도 공격 포인트를 만들어냈습니다. 측면에서 올라온 낮은 크로스를 원터치로 연결해 즈보나렉의 선제골을 도왔습니다. 다만 경기 막판 상대 선수와의 신경전 과정에서 퇴장을 당하면서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그라스호퍼는 결국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과하면서 잔류에 성공했지만, 이영준에게는 부상과 퇴장이 겹치면서 여러모로 쉽지 않았던 시즌으로 기억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2026-27시즌 역시 시작부터 징계라는 변수가 있었습니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받은 퇴장으로 인해 리그 초반 3경기에 출전할 수 없었지만, 컵 대회를 통해 복귀하면서 곧바로 시즌 첫 골을 기록했습니다. 이어 8월 30일 FC 파두츠와의 리그 경기에서는 선발 출전해 헤더로 리그 첫 골을 기록했고, 이후 FC 장크트갈렌전에서는 교체로 들어가 왼쪽 측면에서 수비수들을 따돌린 뒤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이로써 3경기 연속 득점이라는 흐름을 만들어내며 다시 한번 자신의 득점 감각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2026년 이영준에게 또 하나의 중요한 무대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입니다. 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은 대회에서 아시안게임 4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목표에 도전하고 있으며, 이영준 역시 대표팀 공격진의 중요한 자원으로 합류했습니다. 다만 유럽 구단과의 일정 및 차출 문제로 인해 대표팀에 다소 늦게 합류하면서 경기 감각과 컨디션에 대한 관심도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베트남과의 8강전은 이영준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강하게 보여줄 수 있는 무대가 됐습니다. 2026년 9월 2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8강전에서 이영준은 대회 첫 출전부터 멀티골을 기록했습니다. 대한민국은 베트남을 4대0으로 꺾었고 4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대표팀 합류가 늦었던 상황에서 첫 경기부터 두 골을 터뜨리면서 공격수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확실하게 해냈습니다.

경기 후 이영준의 말에서도 팀을 생각하는 모습이 묻어났습니다. 그는 몸 상태를 핑계로 삼고 싶지는 않다고 이야기하면서 많이 뛰어준 배준호에게 미안하면서도 고맙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동료들과 준비했던 움직임이 실제 경기에서 그대로 나오면서 득점 장면으로 연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공격수 개인의 활약만 강조하기보다 팀 전체가 함께 수비하고 무실점 승리를 거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이야기한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대표팀에서 함께 최전방을 책임지는 김명준과는 룸메이트라는 이야기도 전했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두 공격수가 함께 생활하면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는 점도 대표팀의 재미있는 이야기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영준은 김명준을 두고 잘생겨서 질투가 난다는 농담을 던지면서도 자신이 더 잘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스트라이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역시 골이라고 답했습니다. 이영준은 아시안게임이 토너먼트 대회인 만큼 좋은 축구를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명확한 목표를 이루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토너먼트에서는 한 경기의 결과가 다음 경기로 이어지는 만큼 공격수로서 득점을 통해 팀에 도움을 주겠다는 책임감이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이영준에게 이번 아시안게임은 단순히 연령별 대표팀의 한 대회가 아닙니다. 국내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군 복무를 거쳤고, 유럽으로 건너가 스위스 무대에서 경쟁하며 경험을 쌓은 뒤 다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무대에 선 것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장기 부상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다시 경기장에 돌아온 뒤 아시안게임 첫 출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4강에서 중국과 태국의 경기 승자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됩니다. 이영준에게도 앞으로의 경기는 또 다른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토너먼트가 진행될수록 상대의 수비는 더욱 치밀해지고 공격수에게 주어지는 공간도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193cm의 신장을 활용한 제공권, 상대 수비수와의 몸싸움, 동료를 위한 연계 플레이, 그리고 문전에서의 결정력이 이영준이 보여줘야 할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이영준은 아직 성장 과정에 있는 선수입니다. 어린 나이에 K리그1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우며 프로 무대에 등장했고, 군 복무를 거쳐 유럽으로 진출했습니다. 첫 유럽 시즌에는 적응하는 시간을 보냈고, 이후에는 부상이라는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도 경험했습니다. 그럼에도 다시 그라운드로 돌아와 득점을 기록했고, 이제는 대한민국 U-23 대표팀의 최전방에서 중요한 골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수원에서 시작된 축구 인생이 김천을 거쳐 스위스 취리히까지 이어졌고, 이제 그 경험은 태극마크를 달고 뛰는 국제무대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이영준의 이야기는 완성된 것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럽에서 얼마나 더 성장할 수 있을지, 그리고 대한민국 대표팀에서 어떤 공격수로 자리 잡게 될지는 앞으로의 경기에서 차근차근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26년 아시안게임에서 베트남을 상대로 기록한 멀티골은 그런 이영준의 성장 과정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장면으로 남게 됐습니다. 긴 부상과 복귀, 유럽 무대에서의 경쟁, 그리고 늦은 대표팀 합류라는 여러 변수를 이겨내고 첫 경기부터 골로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이 대회 4연패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이영준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대한민국 최전방에서 묵묵히 상대 수비와 싸우고, 자신의 장점을 살려 동료들에게 공간을 만들어주며, 결정적인 순간에는 골을 만들어내는 스트라이커 이영준. 어린 시절 수원에서 축구를 시작했던 소년은 어느덧 유럽 무대에서 뛰는 선수로 성장했고, 이제는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고 아시안게임 무대를 누비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부상 없이 건강하게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면서 더 많은 경험과 골을 쌓아가기를 기대해봅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이영준 선수의 남은 아시안게임 여정에도 좋은 결과가 함께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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