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제리드 데일 연봉•프로필•나이•키•타율•국적•기록•수비•포지션•

제리드 데일은 호주 멜버른 에이시스 소속의 내야수로,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성장해 온 호주 야구 유망주입니다. 2000년 9월 11일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에서 태어나 비교적 이른 나이에 프로 무대에 발을 들였습니다. 15세 시즌부터 호주 프로리그에 출전하며 또래보다 빠르게 실전 경험을 쌓았습니다. 탄탄한 체격과 운동 능력을 바탕으로 유격수를 중심으로 여러 내야 포지션을 소화합니다. 안정적인 수비와 준수한 타격을 겸비한 유틸리티 내야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호주 국가대표로 국제대회에 참가하며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최근에는 일본과 한국 무대 진출 가능성까지 거론되다 2026년 기아 타이거즈 아시아 쿼터 선수로 계약하며 커리어에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기아 타이거즈 아시아쿼터 선수 제리드 데일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 보겠습니다.
◇ 성명
제리드 데일 / Jarryd Dale

◇ 생년 월일
2000년 9월 11일


◇ 나이 / 연령
25세 (25년 기준)
◇ 국적
호주
◇ 태어난 곳 / 고향
빅토리아주 멜버른


◇ 신체
키 / 신장
188cm
몸무게 / 체중
90kg
◇ 기아 타이거즈 등번호
한신 타이거즈에서 125번 사용 (2군) / 기아 타이거즈 미정
◇ 선수 포지션
내야수 (유격수 / 2루수)


◇ 선수 투타
우투우타
◇ 프로야구 데뷔 / 입단
MLB 2018년 국제 아마추어 자유계약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야구 소속팀
호주 멜버른 에이시스 (2016/17 ~ 현재)
일본 오릭스 버팔로즈 (2025년)
한국 기아 타이거즈 (2026년 ~ 현재)
◇ 기아 타이거즈 - 제리드 데일 아시아 쿼터 계약
계약금 4만 달러 / 연봉 7만 달러 / 옵션 4만 달러
◇ 2026년 연봉
7만 달러 (옵션 4만 달러)


◇ 2025년 NPB 2군 경기 성적 / 기록
41경기 출장 / 118타수 / 타율 0.291 / 35안타 / 2홈런 / 16타점 / 11사사구 / 출루율 0.357 / 장타율 0.398 / OPS 0.755
◇ 2025년 KBO 울산 FALL LEAGUE 성적 / 기록
12경기 출장 / 55타수 / 타율 0.309 / 17안타 / 7타점 / 2도루 / 6사사구 / 출루율 0.377 / 장타율 0.364 / OPS 0.741
◇ 에이전시 / 소속사
공개되지 않음


◇ 개인 소셜미디어 / SNS
◇ 가족 관계
부모님
아버지 / 어머니
형제자매
공개되지 않음
부인 / 아내
미혼 (결혼 안함)
여자친구
있음


◇ 종교
공개되지 않음
◇ 제리드 데일 타격 영상
◇ 제리 데일 수비 영상
◇ 야구선수 제리드 데일 선수 소개
제리드 데일은 호주 멜버른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내야수로, 오랜 기간 꾸준한 성장을 보여온 선수라고 전해집니다. 2000년 9월 11일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에서 태어났으며, 2025년 기준으로 25세입니다. 키 188cm, 체중 90kg의 탄탄한 체격을 갖춘 그는 어린 시절부터 야구 재능을 인정받으며 비교적 이른 나이에 성인 무대에 도전했습니다.
제리드 데일은 15세 시즌이던 2016/17 시즌부터 멜버른 에이시스 소속으로 호주 프로야구 리그에 참가하기 시작했습니다. 또래 선수들보다 훨씬 빠른 시기에 성인 리그를 경험하며 기본기를 다졌고,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으며 실전 경험을 쌓았습니다. 특히 2017/18 시즌에는 겨우 16세의 나이로 39경기에 출전해 158타석을 소화하며 타율 0.265, 출루율 0.312, 장타율 0.388을 기록했습니다. 이 시즌을 통해 가능성과 잠재력을 확실히 보여주며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프로 무대를 향한 도전도 일찍 시작됐습니다. 2017년 5월에는 일본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입단 테스트에 참가했으나, 아쉽게도 합격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경험은 그에게 또 다른 기회를 향한 발판이 되었고, 결국 2018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국제 아마추어 자유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해외 선수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마이너리그 시스템에서 타격과 수비 전반을 다듬으며 선수로서의 기초를 더욱 단단히 했습니다.
2022시즌에는 A+리그에서 124경기에 출전해 519타석을 소화했습니다. 이 시즌에서 그는 타율 0.198이라는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남겼지만, 2루타 17개와 3루타 3개, 27도루를 기록하며 주루와 수비, 유틸리티 능력에서 강점을 보였습니다. 시즌 중반 이후에는 AAA로 승격되었고, 승격 직후 장타를 기록하는 등 새로운 레벨에서도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국가대표 경험 역시 그의 커리어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202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는 호주 야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선발되어 국제 무대를 경험했습니다. 대한민국과의 1차전에서는 대주자로 출장해 홈을 밟으며 득점을 기록했고, 일본전에서는 대타로 나서 안타를 기록하며 짧은 기회 속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이어 2024 WBSC 프리미어12에서도 호주 대표로 출전해 대한민국전에서 유격수로 선발 출장하는 등 수비에서도 신뢰를 받았다고 전해집니다.
소속팀 멜버른 에이시스에서의 활약은 해마다 눈에 띄게 성장해 왔습니다. 2023/24 시즌에는 3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7을 기록하며 개인 커리어 최고 수준의 타격감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2024/25 시즌에는 한 단계 더 도약해 타율 0.381, 출루율 0.428, 장타율 0.508, OPS 0.935라는 뛰어난 성적으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멜버른 입단 이후 단기간에 커리어 하이를 연속으로 경신하며 팀 내에서도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았습니다.

2025 시즌 종료 후에는 2025 울산-KBO Fall League에 멜버른 소속으로 참가했습니다. 이 대회에서 그는 1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9, 출루율 0.377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타격을 선보였습니다. 홈런은 없었지만 꾸준한 안타 생산과 선구안으로 실전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전해집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5년 2월, 그는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즈의 스프링캠프에 합류해 입단 테스트를 받았습니다. 테스트 이후 육성 선수로 계약을 체결하며 일본 무대에 도전했고, 등번호 125번을 부여받아 시즌을 맞이했습니다. 2025시즌에는 1군 등록 없이 2군에서만 41경기에 출전했지만, 타율 0.297, OPS 0.755를 기록하며 준수한 성적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 선수로 공시되며 오릭스와의 동행은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릭스를 떠난 이후 제리드 데일은 다시 한 번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게 됐습니다. KIA 타이거즈의 마무리 캠프에 참가해 아시아쿼터 후보로 입단 테스트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는 국내 야구 팬들 사이에서도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주전 유격수의 이탈로 내야 보강이 필요해진 KIA가 유틸리티 내야수를 찾고 있다는 점에서 그의 이름이 자연스럽게 거론됐습니다.
제리드 데일은 유격수를 중심으로 2루와 3루까지 소화 가능한 내야수로 평가받고 있으며, 타격과 수비에서 모두 안정감을 갖춘 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KIA 코칭스태프 역시 그의 타격 메커니즘과 수비 범위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아직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지만, 아시아쿼터를 내야수로 확정할 경우 유력한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러던 2025년 12월 24일 기아 구단은 아시아 쿼터 자원으로 호주 국가대표 출신 내야수 제리드 데일을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고 전해집니다. 데일은 2000년생의 젊은 선수로, 계약금과 연봉, 옵션을 포함해 총액 15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안정적인 커리어와 국제 무대 경험을 두루 갖춘 자원이라는 점에서 구단 내부에서도 기대가 크다고 합니다.
호주 멜버른 출신인 데일은 2016년 호주 프로야구 리그인 ABL의 멜버른 에이시스에서 프로 선수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비교적 이른 나이에 성인 무대를 경험하며 기본기를 다졌고, 이후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2019년 메이저리그 샌디에고 파드리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습니다. 그는 마이너리그에서 총 6시즌을 소화하며 꾸준히 실전을 경험했고, 그중에는 트리플A 무대에서의 두 시즌도 포함되어 있어 수준 높은 경쟁을 이미 겪은 선수로 평가됩니다.
올 시즌에는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즈에 육성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아시아 야구에도 적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군 출전 기회는 없었지만, 2군에서 41경기에 나서며 타율 0.297을 기록했고, 2홈런과 14타점, 12득점으로 준수한 공격 지표를 남겼다고 전해집니다. 특히 꾸준한 출루와 안정적인 타격 내용으로 코칭스태프의 신뢰를 얻었습니다.
또한 지난 10월 울산에서 열린 2025 KBO 폴리그에서는 다시 멜버른 에이시스 소속으로 출전해 12경기 동안 타율 0.309, 17안타, 7타점, 10득점을 기록하며 실전 감각과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다양한 투수 유형을 상대로 꾸준한 타격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평가입니다.
구단 관계자는 데일에 대해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선수라고 설명합니다. 수비 기본기가 탄탄하고 안정감 있는 플레이를 바탕으로 팀 내 젊은 내야 유망주들과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마이너리그와 일본 무대를 거친 경험이 내야진의 중심을 잡아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해집니다. 데일은 새로운 환경에서 팀에 빠르게 녹아들며 공수 양면에서 기여하는 선수가 되겠다는 각오로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호주 리그에서 시작해 미국과 일본, 국제대회를 거치며 꾸준히 경험을 쌓아온 제리드 데일은 이제 또 한국프로야구에 입성하며 하나의 중요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다양한 무대를 경험하며 다져온 경쟁력과 성장 스토리가 앞으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그의 다음 선택과 행보를 지켜보는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2025.09.23 - [야구알림센터] - 기아 김태형 투수 연봉•프로필•키•나이•고향•성적•병역•가족•계약금•
기아 김태형 투수 연봉•프로필•키•나이•고향•성적•병역•가족•계약금•
기아 김태형 투수 연봉•프로필•키•나이•고향•성적•병역•가족•계약금•김태형은 2006년생으로, 광주 출신의 우완 투수이며 2025년 KIA 타이거즈에 1라운드로 지명된 유망주입니다. 어린
car.homeostasises.com
2025.11.26 - [야구알림센터] - 기아 홍민규 연봉•박찬호 보상 선수•프로필•나이•성적•기록•병역•포지션
기아 홍민규 연봉•박찬호 보상 선수•프로필•나이•성적•기록•병역•포지션
기아 홍민규 연봉•박찬호 보상 선수•프로필•나이•성적•기록•병역•포지션홍민규 선수는 어린 나이에도 안정된 제구와 담대한 마운드 운영으로 주목받는 우완 투수라고 전해집니다. 서
car.homeostasises.com
2025.12.04 - [야구알림센터] - 기아 양현종 연봉•프로필•고향•나이•FA 계약•부인•자녀•성적•통산 승리
기아 양현종 연봉•프로필•고향•나이•FA 계약•부인•자녀•성적•통산 승리
기아 양현종 연봉•프로필•고향•나이•FA 계약•부인•자녀•성적•통산 승리양현종 선수는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야구에 대한 열정을 품고 성장해 온 좌완 투수라고 전해
car.homeostasises.com
'야구알림센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키움 카나쿠보 연봉•프로필•나이•국적•키•사생활 논란•기록•성적•부인• (0) | 2025.12.16 |
|---|---|
| 가수 김국환 프로필|나이|고향|노래 모음|아들|부인|종교|학력| (1) | 2025.12.15 |
| kt 김상수 연봉•프로필•나이•동생 우디•아버지•키•계약 기간•결혼•부인 (0) | 2025.12.13 |
| 롯데 쿄야마 마사야•연봉•프로필•국적•나이•키•기록•성적•계약•결혼• (0) | 2025.12.12 |
| 롯데 제레미 비슬리 연봉•프로필•국적•키•나이•계약•성적•기록•구종• (0) | 2025.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