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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소형준 연봉•프로필•나이•계약금•키•군대•기록•성적•가족•결혼•

by 정보알림센터 2026.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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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소형준 연봉•프로필•나이•계약금•키•군대•기록•성적•가족•결혼•


대한민국 프로야구에는 어린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며 빠르게 정상급 투수로 성장한 선수들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kt 위즈의 우완 투수 소형준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받으며 프로 무대에 입성한 대표적인 사례로 꼽힙니다. 탄탄한 체격과 안정적인 제구력, 그리고 투심 패스트볼과 커터를 중심으로 한 독특한 투구 스타일을 바탕으로 그는 데뷔 초기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다고 전해집니다. 특히 고졸 신인 시절부터 선발 투수로 활약하며 두 자릿수 승리를 기록하는 등 이른 나이에 팀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후 꾸준한 성장과 함께 국내 정상급 선발 투수로 평가받게 되었으며, 국가대표로도 발탁되며 국제 무대에서도 경험을 쌓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야구 인생에는 부상과 재활이라는 어려운 시기도 있었고, 이를 극복하며 다시 마운드에 돌아오는 과정 또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소형준은 한 팀의 에이스이자 대한민국 야구를 대표하는 투수 중 한 명으로 성장해 왔다고 평가됩니다.


◇ 성명 / 이름

소형준

 

◇ 생년 월일

2001년 9월 16일

◇ 나이 / 연령

24세 (2026년 기준)

 

◇ 태어난 곳 / 고향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 학력

의정부 호암초등학교

구리 인창중학교

수원 유신고등학교

◇ 신체

키 / 신장

187cm

몸무게 / 체중

94kg

혈액형

B형

 

◇ kt 위즈 등번호

30번

 

◇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 등번호

30번

◇ 선수 포지션

투수

 

◇ 선수 투타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

 

◇ 프로야구 데뷔 / 입단

KBO 2020년 1차 지명 (kt 위즈)

◇ 프로야구 소속팀

kt 위즈 (2020년 ~ 현재)

 

◇ kt 위즈 입단 계약금

3억 6000만 원

 

◇ 2024년 연봉

2억 2000만원

◇ 2025년 연봉

2억 2000만원

 

◇ 2026년 연봉

3억 3000만원

 

◇ 통산 KBO 성적 / 기록

 

◇ 2025년 KBO 경기 성적 / 기록

 

◇ 최근 KBO 경기 성적 / 기록

◇ 군대 / 병역

군미필 (WBC는 입상을 하더라도 군면제를 받을 수 없음)

 

◇ 선수 등장곡

이매진 드래곤스 - Natural

 

◇ 에이전시 / 소속사

어썸스포츠

◇ 개인 소셜미디어 / SNS

소형준 인스타그램

◇ 가족 관계 / 집안

부모님

아버지 / 어머니

형제자매

없음

부인 / 아내

미혼 (결혼 안함)

 

◇ 종교

공개되지 않음

◇ 주요 프로야구 기록

2020년: 승리 13승 / 7위

2022년: 승리 13승 / 4위

 

◇ 주요 수상

2020년 KBO 신인왕

 

◇ 프로야구 kt 위즈 소형준 선수 소개

소형준은 대한민국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활약하는 우완 투수로, 현재 kt 위즈 소속 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1년 9월 16일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태어났으며 2026년 기준 만 24세입니다. 신장은 187cm, 체중은 94kg으로 체격 조건이 좋은 편이며 혈액형은 B형입니다. kt 위즈에서는 등번호 30번을 사용하고 있고,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같은 번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투수 포지션을 맡고 있으며 우완 정통 선발 투수로 분류됩니다.

소형준은 어린 시절부터 야구 재능을 인정받으며 성장했습니다. 의정부 호암초등학교에서 야구를 시작했고 이후 구리 인창중학교를 거쳐 수원 유신고등학교에 진학했습니다. 특히 유신고등학교 시절에는 전국 고교 무대에서 뛰어난 투수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참가한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는 총 5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0.73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결승전에서도 선발 투수로 등판해 5와 3분의 1이닝 동안 무실점 투구를 펼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이 활약으로 최우수선수상과 수훈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대회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습니다.

 

이어 열린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도 구원 투수로 등판해 2이닝 무실점 투구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고등학교 마지막 시즌 전체 기록을 보면 총 12경기에 등판해 34.1이닝을 던지며 2승을 거두었고 37개의 삼진을 잡아냈습니다. 평균자책점은 0.26이라는 매우 뛰어난 기록을 남겼다고 전해집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그는 고교 최고의 투수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게 되었습니다.

이후 2019년 7월 1일 kt 위즈의 1차 지명을 받으며 프로 무대에 입단하게 되었습니다. 계약금은 3억 6천만 원으로 당시 고졸 투수 유망주로서 상당한 기대를 받으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데뷔 시즌인 2020년에는 신인답지 않은 침착한 투구로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시즌 초반에는 안정적인 투구 내용을 보여주며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시즌 중반 한때 흔들리며 성적이 다소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커터 구종을 새롭게 장착하고 투구 패턴을 보완하면서 다시 안정적인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특히 후반기에는 사실상 팀의 1선발 역할을 맡을 정도로 뛰어난 투구를 이어갔습니다. 7월 이후 등판한 경기에서는 대부분 3실점 이하로 막아내며 꾸준한 안정감을 보여주었습니다. 결국 고졸 신인 투수로서 10승을 달성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는 2006년 류현진 이후 오랜만에 나온 고졸 신인 선발 10승 기록이었습니다. 또한 신인 투수로는 드물게 월간 MVP를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시즌 전체적으로도 국내 투수 가운데 최다승을 기록하며 팀의 상위권 도약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kt 위즈 역시 이 시즌에 창단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진출과 정규시즌 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활약을 인정받아 그는 2020년 KBO 신인왕을 수상하게 됩니다.

2021년 시즌에는 흔히 말하는 소포모어 징크스를 겪으며 다소 기복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평균자책점은 전 시즌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으며 팀의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는 역할은 충분히 수행했습니다. 특정 팀을 상대로는 매우 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반대로 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등 상대 팀에 따른 편차가 나타났던 시즌으로 평가됩니다.

2022년 시즌은 소형준이 국내 정상급 선발 투수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된 해였습니다. 이 시즌 처음으로 규정 이닝을 채우며 꾸준한 선발 투수로서의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시즌 성적은 13승 6패 평균자책점 3.05, 171.1이닝, 117탈삼진을 기록하며 매우 뛰어난 성적을 남겼습니다. 이 활약으로 그는 kt 위즈의 토종 에이스라는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2023년 시즌에는 큰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5월 11일 오른쪽 팔꿈치 인대 파열 진단을 받으며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습니다. 결국 토미 존 수술을 받게 되었고 장기간 재활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 부상으로 인해 해당 시즌은 물론 이후 일정에도 영향을 받게 되었고 대표팀 활동과 군 복무 계획에도 차질이 생겼다고 전해집니다. 그는 수술이 확정된 뒤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기며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는 뜻과 함께 재활을 잘 마치고 다시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2024년 시즌 대부분의 시간을 재활 과정에 집중하며 보내게 되었고, 시즌 막판인 9월이 되어서야 마운드에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복귀 후에는 불펜 투수로 등판하며 총 6경기에서 8.1이닝을 소화했습니다. 2승 무패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하며 짧은 등판이었지만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었습니다. 이 활약은 팀이 시즌 막판 순위를 지키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됩니다.

2025년 시즌은 사실상 수술 이후 첫 풀 시즌이었습니다. 많은 팬들이 그의 몸 상태를 걱정했지만 그는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총 26경기에 등판해 147.1이닝을 던지며 10승 7패 평균자책점 3.30을 기록했습니다. 탈삼진은 123개를 기록했고 WAR 지표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국내 투수 가운데 최고의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수술 이후에도 꾸준한 선발 투수로서 경쟁력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시즌으로 평가됩니다.

 

이러한 활약 덕분에 그는 국가대표팀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과거 고등학생 시절에는 U-18 월드컵 대표팀에 선발되어 국제 대회 경험을 쌓았습니다. 네덜란드와의 개막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 투구를 펼쳤고 일본과의 경기에서도 긴 이닝을 책임지며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후 동메달 결정전에서도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의 메달 획득에 기여했습니다.

성인 대표팀에도 비교적 이른 시기에 발탁되었으며 국제 대회 경험을 꾸준히 쌓았습니다. 2023년에는 World Baseball Classic 대표팀에도 합류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리고 2026년 WBC에서는 조별리그 첫 경기 선발 투수라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는 인터뷰에서 대표팀 첫 경기 선발이라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최선을 다해 좋은 투구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힌 것으로 전해집니다.

 

투구 스타일 측면에서 소형준은 KBO리그에서도 비교적 독특한 유형의 투수로 평가됩니다. 평균 구속은 140km/h 중반 정도이며 최고 구속은 150km/h 초반대까지 형성됩니다. 특히 투심 패스트볼과 커터를 중심으로 한 변형 패스트볼 위주의 투구를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우타자에게는 투심 패스트볼을 주로 활용하고 좌타자에게는 몸쪽 높은 코스로 커터를 구사하는 패턴을 자주 사용합니다. 체인지업과 커브도 보조 구종으로 사용하지만 비율은 비교적 낮은 편입니다. 이러한 투구 스타일 덕분에 땅볼 유도 비율이 높은 투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시즌에서는 스트라이크존 판정 시스템의 변화로 인해 루킹 삼진 비율이 증가하면서 탈삼진 수치도 이전보다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그의 제구력과 코너워크가 뛰어나다는 점을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평가됩니다.


수술 이후에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다시 정상급 선발 투수로 자리 잡고 있는 소형준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많은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특히 국가대표 선발 투수로서 국제 무대에서 어떤 투구를 보여줄지 역시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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