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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알림센터

3M 오픈 우승 상금|우승자|순위|순위별 상금 배분|장소 골프장 중계

by 정보알림센터 2026.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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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 오픈 우승 상금|우승자|순위|순위별 상금 배분|장소 골프장 중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막바지, 치열한 순위 경쟁이 펼쳐지는 가운데 3M 오픈이 골프 팬들의 관심 속에 막을 올립니다. 이번 대회는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선수들에게 마지막 기회와도 같은 중요한 무대로, 시즌 후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승부처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극적인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번 정상의 자리에 오른 김주형이 시즌 2승에 도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임성재 역시 반등을 노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까지 출전하며 대회의 무게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TPC 트윈 시티즈의 까다로운 코스와 변수 속에서 어떤 선수가 최고의 집중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한국 선수들이 다시 한번 PGA 투어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을지 많은 골프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 대회 정식 명칭

3M 오픈

 

❖ 대회 일정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 7월 27일 (월요일)

 

❖ 대회 장소

TPC 트윈 시티즈 /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

❖ TPC 트윈 시티즈 대회 장소 날씨 예보

나흘간 맑은 날씨 예보

 

❖ 한국인 참가 선수

김주형

임성재

❖ 3M 오픈 총상금

880만 달러 / 한화 약 122억원

❖ 3M 오픈 순위별 상금 / 상금 배분

우승 / 1위

약 $1,584,000 (한화 약 22억 원)

준우승 / 2위

약 $959,200 (한화 약 13.3억 원)

3위

약 $607,200 (한화 약 8.4억 원)

4위

약 $431,200 (한화 약 6.3억 원)

5위

약 $360,800 (한화 약 5.2억 원)

 

❖ 3M 오픈 우승 상금

$1,584,000 (한화 약 22억 원)

❖ 3M 오픈 2등 상금

약 $959,200 (한화 약 13.3억 원)

 

❖ 3M 오픈 코스 정보

 

❖ 3M 오픈 지난 대회 우승자

커트 기타야마 (미국 국적)

 

❖ 3M 오픈 중계 방송 / 채널

스포티비 골프 채널

❖ 3M 오픈 1라운드 순위 / 리더보드

 

❖ 3M 오픈 소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막바지에 또 하나의 중요한 승부가 펼쳐집니다. 2026년 3M 오픈이 7월 23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에 위치한 TPC 트윈 시티즈에서 개최됩니다. 총상금 880만 달러, 우승 상금 158만4000달러가 걸린 이번 대회는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선수들에게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 무대입니다. 시즌 막판 순위 경쟁이 치열해지는 시점에서 각 선수들은 마지막까지 소중한 포인트를 확보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TPC 트윈 시티즈에서 열리는 3M 오픈은 긴 전장과 다양한 코스 변수로 인해 정확한 경기 운영 능력이 중요한 대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파71, 7431야드 규모의 코스는 장거리 샷 능력뿐 아니라 티샷의 정확성과 위기 관리 능력을 요구합니다. 곳곳에 자리한 워터 해저드와 깊은 러프는 선수들에게 끊임없는 판단을 요구하며, 공격적인 플레이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좋은 성적을 만들어내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두 명의 선수 김주형과 임성재가 출전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두 선수 모두 PGA 투어 무대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보여준 선수들이며, 시즌 막바지 중요한 순간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선수는 단연 김주형입니다. 김주형에게 이번 3M 오픈은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의미 있는 무대입니다. 김주형은 최근 열린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정상에 올랐습니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63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이민우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이번 우승은 김주형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었습니다. 2023년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이후 약 2년 8개월 만에 다시 차지한 PGA 투어 우승이었고, 개인 통산 네 번째 PGA 투어 우승이라는 값진 기록도 함께 만들어냈습니다. 한동안 이어졌던 우승 갈증을 해소하며 자신감을 되찾은 만큼, 3M 오픈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김주형은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 직후 출전한 디오픈에서는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디오픈에서 최종합계 3오버파 143타를 기록하며 컷 통과에 실패했지만, 짧은 시간 안에 분위기를 바꾸고 다시 PGA 투어 경쟁 무대로 돌아왔습니다. 골프에서는 좋은 흐름을 얼마나 오래 유지하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3M 오픈에서 김주형이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김주형은 케이시 자비스, 찰리 호프먼과 함께 1·2라운드를 치르며 대회에 나섰습니다. 최근 우승 경험을 통해 얻은 자신감과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앞세운다면 TPC 트윈 시티즈에서도 충분히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또 하나의 큰 관심사는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의 출전입니다. 셰플러가 3M 오픈에 출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19년 창설된 이후 여러 정상급 선수들이 거쳐 간 대회지만, 셰플러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무대가 됐습니다. 셰플러는 디오픈에서 공동 4위라는 좋은 성적을 기록한 이후 휴식을 선택하기보다 곧바로 3M 오픈 출전을 결정했습니다.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를 앞둔 중요한 시점에서 경기 감각을 유지하고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대회 출전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셰플러는 프로암 이후 TPC 트윈 시티즈 코스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밝혔습니다. 코스가 길고 워터 해저드와 깊은 러프가 있어 티샷을 정확하게 페어웨이에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선수라도 첫 번째 샷에서 실수를 줄이지 못하면 어려운 경기를 펼칠 수 있는 코스라는 의미입니다.

 

셰플러는 1라운드에서 한국 선수 임성재, 일본의 마쓰야마 히데키와 함께 경기하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맞대결을 예고했습니다. 특히 임성재에게도 이번 대회는 반등을 노릴 수 있는 중요한 무대입니다.

 

임성재는 최근 열린 디오픈에서 최종합계 4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14위에 오르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메이저 대회에서도 경쟁력을 증명한 임성재는 3M 오픈과도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2022년 대회에서 14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2위에 오른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후 2023년과 2025년에는 컷 탈락이라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이미 이 코스에서 우승 경쟁을 펼친 경험이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코스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상위권 도약을 노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3M 오픈은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를 앞둔 시점에서 선수들에게 매우 중요한 대회입니다. 정규시즌 종료가 가까워질수록 한 타, 한 포인트의 가치가 더욱 커지기 때문입니다. 현재 페덱스컵 랭킹 35위인 김주형과 57위인 임성재 모두 남은 경기에서 최대한 많은 포인트를 확보해 플레이오프 경쟁력을 높여야 하는 상황입니다.

 

대회 첫날부터 한국 선수들의 경기도 시작됐습니다. 김주형은 1라운드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공동 26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주형은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68타를 적어냈습니다. 완벽한 출발은 아니었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타수를 줄이며 남은 라운드를 기대하게 만드는 경기였습니다.

 

김주형은 2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출발했지만 곧바로 3번 홀에서 약 6m 거리의 칩인 버디를 성공시키며 분위기를 바꿨습니다. 이후 5번 홀과 6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전반전을 2언더파로 마쳤습니다.

후반 들어서는 위기도 있었습니다. 10번 홀에서 티샷이 아웃오브바운드 구역으로 향하면서 벌타를 받고 보기를 기록했지만, 김주형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12번 홀 파5에서 버디를 잡아 다시 흐름을 되찾았고, 마지막 18번 홀에서는 약 18m 거리의 이글 퍼트를 홀 가까이에 붙이며 버디로 마무리하는 인상적인 장면을 만들어냈습니다.

 

선두 경쟁에서는 벤 콜스가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보기 없이 버디 7개와 이글 1개를 기록하며 9언더파 62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게리 우들랜드, 잭슨 코이번, 에밀리아노 그리요는 7언더파로 공동 2위에 자리했고,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역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기록하며 6언더파 65타로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반면 함께 출전한 임성재는 첫날 다소 아쉬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하며 이븐파 71타를 적어냈고 공동 86위에서 첫 라운드를 마쳤습니다. 하지만 아직 남은 라운드가 많고, 임성재는 경험이 풍부한 선수인 만큼 언제든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저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3M 오픈은 단순한 한 개의 대회를 넘어 시즌 마지막 승부처로 향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김주형은 최근 우승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시즌 2승에 도전하고 있고, 임성재는 자신의 장점인 꾸준함과 경기 운영 능력을 앞세워 반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세계 최강 스코티 셰플러까지 가세하면서 대회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과연 TPC 트윈 시티즈에서 마지막까지 웃게 될 선수는 누가 될지 골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남은 라운드에서 어떤 선수가 안정적인 플레이와 결정적인 순간의 집중력을 보여줄지, 그리고 한국 선수들이 다시 한번 PGA 투어 정상에 도전하는 모습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3M 오픈에서 펼쳐질 선수들의 도전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새로운 기록과 멋진 샷들이 계속해서 탄생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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