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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알림센터

진양혜 아나운서 나이|프로필 고향 키|남편 손범수|가족 아들|종교|

by 정보알림센터 2026.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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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혜 아나운서 나이|프로필 고향 키|남편 손범수|가족 아들|종교|


오랜 시간 시청자들에게 안정적인 진행과 정확한 전달력으로 사랑받아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진양혜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1993년 KBS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첫발을 내디딘 그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거치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한 이후에도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특히 KBS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난 손범수와 결혼해 30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하며 연예계 대표 아나운서 부부로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최근에는 두 아들의 성장과 큰아들의 결혼으로 며느리를 맞이하는 등 가족의 새로운 변화를 맞았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여기에 오랜 결혼 생활 속에서 겪었던 부부간의 솔직한 에피소드까지 공개하면서 진양혜의 삶과 이야기가 다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방송인으로서의 화려한 경력뿐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이자 어머니로 살아온 시간까지 함께 조명되면서 더욱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오랜 세월 자신의 자리에서 꾸준히 방송 활동을 이어온 진양혜의 인생과 가족, 그리고 방송에서 공개된 다양한 이야기를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 이름

진양혜 (秦良惠)

 

◇ 생년월일

1968년 7월 17일

 

◇ 나이

58세 (2026년 기준)

◇ 국적

대한민국

 

◇ 본관

풍기 진씨

 

◇ 고향

서울특별시 성북구

◇ 현 거주지 / 집

공개되지 않음

◇ 신체

키

180cm

몸무게

공개되지 않음

혈액형

AB형

 

◇ 가족 관계 / 집안

부모님

아버지 진광현

어머니 양철순

형제자매

여동생 (진수현 / 배우 / 1971년생) / 남동생 1명

배우자 / 남편

손범수 (방송인 / 1963년생 / 1994년 결혼 ~ 현재)

첫째 아들

손찬호

둘째 아들

손찬유

자부

첫째 아들 며느리 (연세대학교 졸업)

 

◇ 학력

삼선초등학교 (졸업)

명지여자고등학교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수학 / 학사)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석사)

◇ 종교

개신교 (기독교)

 

◇ 소속사

공개되지 않음

 

◇ 개인 SNS

진양혜 인스타그램

 

◇ 유튜브 채널 / 구독자 수

유튜브 미운영

◇ 데뷔

1993년 KBS 아나운서

◇ 주요 진행 / 출연 프로그램

EBS 문화센터

사랑은 아름다워

손범수, 진양혜의 심심남녀

생방송 전국은 지금

밤과 음악사이

생활백과

KBS 뉴스와 스포츠

도전 지구탐험대

경제 비타민

KBS 창작동요대회

생방송 좋은 아침입니다

사랑은 춤을 타고

스포츠 스포츠

 

◇ 저서 / 책

진양혜의 서른아홉 러브레터

◇ 전 아나운서 / 방송인 진양혜 소개

진양혜, KBS 아나운서에서 방송인으로 이어온 삶과 손범수와의 33년 결혼 이야기

진양혜 전 아나운서는 오랜 시간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목소리와 단정한 진행으로 사랑받아온 방송인입니다. KBS 아나운서로 방송 생활을 시작한 뒤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진행자와 출연자로 활약해왔습니다. 특히 같은 아나운서 출신인 손범수와 결혼해 연예계 대표 아나운서 부부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두 사람의 결혼 생활과 가족 이야기가 방송을 통해 소개될 때마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오랜 결혼 생활 속에서 겪었던 부부간의 에피소드까지 솔직하게 공개하면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진양혜는 1968년 7월 17일 서울특별시 성북구에서 태어났으며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방송인입니다. 본관은 풍기 진씨로 알려져 있습니다. 1993년 KBS 1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면서 본격적으로 방송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당시 아나운서는 정확한 발음과 안정적인 전달력, 순발력과 방송 감각을 모두 갖춰야 하는 직업으로 많은 이들에게 선망의 대상이었고, 진양혜 역시 KBS 아나운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맡으며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KBS에 재직하는 동안 진양혜가 맡았던 프로그램은 상당히 다양했습니다. KBS 1TV의 '93 KBS 창작동요대회를 비롯해 '생방송 전국은 지금', '6시 내고향', KBS 2TV의 '4시 뉴스와 스포츠', '도전 지구탐험대', '퍼즐특급열차', '생방송 좋은 아침입니다', '기분 좋은 일요아침'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았습니다. 뉴스와 정보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교양과 예능 프로그램까지 폭넓게 경험하면서 아나운서로서의 기본기와 방송인으로서의 유연한 진행 능력을 함께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진양혜의 방송 경력을 이야기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바로 남편 손범수입니다. 손범수 역시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두 사람은 방송국에서 선후배로 처음 인연을 맺었습니다. 두 사람은 아나운서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가까워졌고, 약 1년 6개월 동안 주변에 알리지 않고 비밀 연애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1994년 6월 28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습니다. 방송국에서 함께 일하던 동료에서 평생을 함께하는 배우자로 인연이 이어진 셈입니다.

 

진양혜는 2000년 7월 KBS를 퇴사한 뒤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방송사를 떠난 뒤에도 활동을 멈추지 않고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진행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MBC TV '사랑은 아름다워', SBS '손범수, 진양혜의 심심남녀', KBS 2TV '경제 비타민', EBS '문화센터', '굿모닝 실버', TV조선 '사랑은 춤을 타고', 바둑TV의 'CEO 반상경영'과 '부자의 정석'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습니다.

 

이처럼 진양혜의 방송 경력을 살펴보면 특정 분야에만 머물렀던 방송인이 아니라 뉴스와 교양, 생활정보, 예능, 문화 프로그램 등을 두루 경험해온 진행자였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아나운서 특유의 정확하고 안정적인 말솜씨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프로그램의 성격에 맞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것이 진양혜의 강점으로 꼽혀왔습니다. 오랜 시간 방송 활동을 이어오면서도 특유의 차분하고 단정한 이미지를 유지해왔다는 점 역시 많은 시청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23년에는 손범수와 함께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면서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이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1994년에 결혼했으니 당시 결혼 30년 차를 바라보는 부부였습니다. 오랫동안 방송계에서 활동해온 아나운서 부부라는 점 때문에 이미 익숙한 이름이었지만, 실제 부부로서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부분이 많지 않았습니다.

'동상이몽'을 통해서는 두 사람이 아나운서 선후배로 처음 만났던 시절부터 연애 과정, 결혼 이후의 생활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특히 약 1년 6개월 동안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고 비밀 연애를 했던 사연 등이 소개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방송에서는 화려한 방송인의 모습보다는 오랜 세월 함께 살아온 부부의 현실적인 모습이 자연스럽게 드러났고, 서로 다른 성격과 생활 방식 속에서도 부부로서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소개됐습니다.

 

진양혜의 삶에서 또 하나 중요한 부분은 가족입니다. 손범수와의 사이에서 두 아들을 두었으며, 두 아들 역시 학업을 이어가며 성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첫째 아들은 연세대학교를, 둘째 아들은 프린스턴대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오랜 시간 자녀들을 키워온 부모로서의 이야기도 방송을 통해 조금씩 소개되면서, 아나운서 부부라는 직업적인 모습뿐 아니라 평범한 부모로서의 진양혜와 손범수의 모습도 대중에게 알려졌습니다.

 

2024년에는 진양혜가 새로운 분야에 도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받았습니다. 1월 29일 국민의힘 입당식을 통해 정당에 입당했으며, 당시에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 계획은 없고 당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3월에는 국민의힘의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후보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최종 비례대표 후보 순번에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방송인으로 오랜 시간 활동해온 인물이 정치권에 참여하면서 새로운 행보를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당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후에도 진양혜는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손범수와 함께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가족과 결혼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습니다. 특히 두 사람에게는 새로운 가족 구성원이 생겼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큰아들이 결혼하면서 손범수와 진양혜가 며느리를 맞게 된 것입니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올해로 결혼한 지 33년 정도가 된 것 같다며 오랜 결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큰아들이 지난봄 결혼하면서 자신들도 어느새 시부모가 됐다는 사실이 아직은 어색하다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손범수는 며느리를 맞은 기쁨을 표현하면서 좋은 며느리가 들어와 기쁘다는 이야기를 했고, 아들이 배우자를 잘 선택한 것 같다는 취지의 이야기도 전했습니다.

 

큰아들과 며느리의 인연도 상당히 오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같은 대학교, 같은 학과에 다니던 중 만나 교제를 시작했으며, 대학 1학년 때부터 연애를 이어가 약 12년 만에 결혼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교환학생을 다녀오고 군 생활을 하는 동안에도 관계를 이어갔으며, 오랜 시간 연애한 끝에 결혼하게 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진양혜 역시 아들의 오랜 연애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부모로서 느꼈던 여러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오랜 기간 한 사람과 교제한 뒤 결혼을 선택한 아들을 바라보면서 부모로서 대견한 마음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으로는 자신과 주변 가족들이 비교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결혼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 아들에게 다른 이야기를 해주기도 했지만, 아들이 이를 달갑게 받아들이지는 않았다는 일화도 공개했습니다. 오랜 시간 자녀를 키워온 부모라면 공감할 만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2026년 10월에는 진양혜가 오랜 결혼 생활 속에서 경험했던 또 다른 이야기를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를 통해 결혼 초기에 있었던 '평등 부부'와 관련된 일화를 이야기한 것입니다. 진양혜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시기에 '평등 부부'로 위촉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신혼부부로서 잘 살아가라는 의미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그 과정에서 부부가 함께 지켜야 할 여러 내용이 담긴 선서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그 가운데 진양혜의 기억에 특히 남은 내용이 바로 집을 공동명의로 한다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진양혜는 당시 신혼이었기 때문에 앞으로 집을 마련하게 되면 당연히 남편과 공동명의를 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게다가 선서까지 하고 신문에도 관련 내용이 나왔던 만큼 자연스럽게 그렇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하지만 실제로 몇 년이 지나고 보니 두 사람이 마련한 집은 손범수 단독 명의였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크게 생각하지 않고 지나갔지만, 시간이 흐른 뒤 부부 사이에 감정적인 갈등이 생겼을 때 과거의 일이 떠올랐다고 합니다. 진양혜는 '우리는 평등 부부인데 당연히 공동명의를 해줄 것으로 생각했다'는 마음을 남편에게 털어놓으며 서운함을 이야기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던 중 부부싸움을 하면서 이 문제에 대한 이야기가 더욱 깊어졌고, 진양혜가 만약 이혼하게 된다면 재산을 정확하게 50대50으로 나누자는 취지의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손범수는 그런 일이 생긴다면 당신이 다 가져가도 된다는 취지로 답했다고 전해집니다. 이 말을 들은 진양혜는 오히려 마음이 풀렸다고 합니다. 남편의 말을 통해 자신이 믿고 함께 살아온 사람에 대한 신뢰를 다시 확인한 것처럼 느꼈다는 것입니다.

 

진양혜는 당시 남편의 말을 상당히 감동적으로 받아들였고, 친구들에게까지 그 이야기를 자랑했다고 전했습니다. 오랜 결혼 생활에서 재산의 명의 같은 현실적인 문제는 부부 사이에서 예민한 갈등이 될 수 있지만, 결국 두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마음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일화로도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한참 흐른 뒤 이 이야기에는 또 다른 반전이 있었다고 합니다. 어느 날 두 사람이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진양혜가 당시 손범수가 했던 말이 자신에게 가장 감동적인 순간 가운데 하나였다고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손범수가 술잔을 내려놓으며 과거 자신의 생각이 부족했다는 취지로 이야기하면서 이제 생각해보니 50대50으로 하는 것이 맞다는 말을 했다고 전해집니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부부가 같은 사건을 서로 다르게 기억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웃음과 함께 현실적인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진양혜의 방송 인생을 돌아보면 KBS 아나운서로 시작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온 긴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뉴스와 교양 프로그램에서 정확하고 차분한 진행을 보여주었고, 예능과 생활 프로그램에서는 보다 편안하고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방송이라는 한 분야 안에서도 여러 장르를 경험하며 자신의 영역을 꾸준히 만들어왔습니다.

 

무엇보다 진양혜는 손범수와 함께 오랜 세월을 걸어온 아나운서 부부로 대중에게 기억되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늘 단정하고 전문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 이면에는 30년이 넘는 결혼 생활과 두 아들을 키운 부모로서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자녀가 성장해 결혼하고 며느리를 맞으면서 또 다른 가족의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1993년 KBS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수십 년 동안 꾸준히 활동해온 진양혜는 어느덧 방송인이라는 이름을 넘어 한 가정의 아내이자 어머니, 그리고 이제는 시부모가 된 사람으로 새로운 인생의 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되는 이야기도 예전의 화려한 방송 경력에만 머물지 않고 오랜 결혼 생활에서 얻은 경험과 가족에 대한 생각으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정확한 전달력과 안정적인 진행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진양혜는 이제 자신의 인생에서 쌓아온 경험까지 시청자들과 나누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나운서에서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그리고 한 가정의 아내와 어머니에서 자녀의 결혼을 바라보는 부모로 변화해온 그의 삶은 방송 안팎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왔습니다. 앞으로도 진양혜가 특유의 차분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다양한 방송과 활동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며 새로운 이야기를 계속 들려주기를 기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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