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샤오쥔 임효준 귀화|국적|가족|부모|나이|결혼|연금|병역|키

린샤오쥔은 대한민국에서 임효준이라는 이름으로 먼저 세계 무대에 이름을 알린 뒤, 중국으로 귀화해 다시 한 번 정상에 도전하고 있는 쇼트트랙 선수입니다. 그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이후 국적 변경이라는 큰 전환점을 맞으며 또 다른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스피드와 정교한 추월 기술로 시대를 대표하는 스케이터로 평가받아 왔습니다. 한국 대표팀의 에이스에서 중국 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하기까지 그의 행보는 늘 화제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특히 국제대회에서 고국의 선수들과 맞붙는 장면은 스포츠를 넘어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순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세대가 교차하는 올림픽 무대에서 과거 자신을 우상으로 삼았던 후배와 경쟁하게 된 상황 또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제 그의 이름은 한 명의 선수를 넘어, 국적과 정체성, 경쟁과 성장이라는 복합적인 서사를 담은 존재로 회자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린샤오쥔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이름
린샤오쥔 / 林孝俊
◇ 한국명
임효준


◇ 생년월일
1996년 5월 29일
◇ 나이
29세 (2026년 기준)
◇ 국적
대한민국 → 중국 (2020년 귀화)


◇ 본관
공개되지 않음
◇ 고향
대구광역시 중구
◇ 현 거주지 / 집
중국


◇ 신체
키
172cm
몸무게
65kg
◇ 가족관계
부모님
아버지 임재호
어머니 곽다연
형제자매
남동생 1명
배우자 / 부인 / 아내
미혼 (결혼 안함)
◇ 학력
대구 계성초등학교 (졸업)
대구 경신중학교 (전학)
서울 오륜중학교 (졸업)
서울 동북고등학교 (졸업)
한국체육대학교 (체육학 / 학사)


◇ 종교
개신교 (기독교)
◇ 병역 / 군대
귀화로 인한 병역 의무 없음
◇ 소속
허베이성 빙상연맹
◇ 종목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 쇼트트랙 주 종목
500m / 1000m / 1500m
◇ 쇼트트랙 국가대표
한국 : 2017 ~ 2019
중국 : 2022-23 ~ 2025-26 (4시즌)
◇ 소속사
브리온컴퍼니


◇ 개인 SNS
◇ 유튜브
유튜브 미운영
◇ 주요 수상
올림픽
2018 평창 / 1500m / 금메달 (한국대표)
세계선수권
2018 몬트리올 / 5000m 계주 / 금메달 (한국대표)
2019 소피아 / 5000m 계주 / 금메달 (한국대표)
2019 소피아 / 1000m / 금메달 (한국대표)
2019 소피아 / 1500m / 금메달 (한국대표)
2023 서울 / 5000m 계주 / 금메달 (중국대표)
2024 로테르담 / 혼성 2000m 계주 / 금메달 (중국대표)
2024 로테르담 / 5000m 계주 / 금메달 (중국대표)
2024 로테르담 / 500m / 금메달 (중국대표)
아시안 게임
2025 하얼빈 / 500m / 금메달 (중국대표)
2025 하얼빈 / 1500m / 은메달 (중국대표)

◇ 린샤오쥔 선수 귀화에 따른 연금 / 포상금 (경기력 성과포상금)
연금 자격 박탈
◇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린샤오쥔 선수 소개
린샤오쥔은 현재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선수로, 대한민국에서 임효준이라는 이름으로 먼저 이름을 알렸던 인물입니다. 1996년 5월 29일 대구광역시 중구에서 태어났으며, 2026년 기준 29세입니다. 2020년 중국으로 귀화하기 전까지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올랐고, 이후에도 굵직한 국제대회에서 인상적인 성과를 남겼다고 전해집니다.
대한민국 선수 시절의 그는 국가대표로 선발되기 이전부터 유망주로 주목받았습니다. 노진규 이후 오랜만에 등장한 대형 기대주라는 평가와 함께 제2의 안현수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재능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스케이팅 기술은 역대 정상급 선수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스피드와 순발력에서 두드러진 강점을 보였습니다. 당시 남자 대표팀이 소치 동계올림픽 이후 다소 침체기를 겪고 있다는 평가가 있었는데, 임효준은 그런 분위기 속에서 확실한 돌파구가 되어 준 선수로 기억됩니다.

그의 가장 큰 무기는 순간 스피드와 가속 능력이었습니다. 출발 반응이 빠르고 초반 가속이 뛰어나 단거리 종목인 500m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몇 안 되는 한국 남자 선수로 꼽혔습니다. 최대 스피드 또한 세계 정상급 수준으로 평가받았으며, 레이스 운영 능력까지 겸비해 중장거리에서도 강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체격은 왜소한 편이었지만, 코너에서 버티는 힘과 균형 감각이 좋아 몸싸움에서도 쉽게 밀리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체구가 큰 선수들과의 접촉 상황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레이스를 이어가는 장면이 여러 차례 연출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추월 기술 역시 그의 상징과도 같았습니다. 아웃코스에서는 큰 동작 없이도 순간 가속을 활용해 매끄럽게 제치는 능력이 뛰어났고, 필요할 경우 트랙을 넓게 활용해 폭발적인 속도로 한 번에 추월하는 장면도 자주 보여주었습니다. 인코스에서는 작은 체구를 활용해 코너 탈출 직후 파고드는 기본적인 패턴은 물론, 직선주로에서 안쪽을 점유하며 지그재그로 압박하는 독특한 기술도 구사했습니다. 이러한 전술적 다양성 덕분에 그는 올라운더 스케이터로 평가받았습니다.


국가대표로 활동한 기간은 길지 않았지만, 성과는 매우 강렬했습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고, 201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4관왕에 오르며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18-19 시즌 월드컵 시리즈에서도 종합우승을 기록하며 전성기를 구가했습니다. 당시 그는 대한민국 남자 대표팀의 실질적인 에이스로 평가받았으며, 동료였던 황대헌과는 선의의 경쟁 관계를 형성했습니다. 단거리 500m에서는 황대헌이 강점을 보였지만, 중장거리와 종합적인 기량에서는 임효준이 한 수 위라는 평가도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2020년 중국으로 귀화한 이후 그는 린샤오쥔이라는 이름으로 새 출발을 했습니다. 초기에는 체력 저하와 환경 변화 등의 영향으로 예전만큼의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특히 1500m 출전은 자제하고 1000m와 500m에 집중하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시즌 초반에는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지만, 점차 스피드와 추월 감각을 회복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2022-23 시즌 월드컵 후반부에 이르러서는 5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고, 세계선수권에서도 기량 면에서는 여전히 위협적인 선수임을 입증했다고 전해집니다.


2023-24 시즌에는 월드컵 시리즈에서 다소 기복을 보였으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500m 금메달을 포함한 3관왕에 오르며 중국 대표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비록 전성기 시절과 비교해 중장거리에서의 폭발적인 아웃코스 추월은 줄어들었지만, 빠른 스타트와 인코스 공략 능력은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25년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는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 마지막 주자로 나섰으나, 코너에서 넘어지며 금메달을 놓쳤고, 이로 인해 대한민국이 우승을 차지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전해집니다. 그러나 개인전에서는 저력을 보였습니다.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500m에서는 재경기 끝에 금메달을 차지하며 완전한 부활을 알렸습니다. 5000m 계주에서는 경기 도중 넘어졌으나 이후 판정 결과 동메달을 획득하며 금·은·동을 모두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어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는 남자 1000m 준준결승에서 한국의 신예 임종언과 같은 조에 편성되며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임종언은 어린 시절 임효준의 경기를 보고 성장한 이른바 임효준 키즈로 알려져 있으며, 그를 롤모델로 삼아왔다고 전해집니다. 두 선수의 맞대결은 세대 간 대결이자 상징적인 장면으로 주목받았습니다. 다만 대진에는 유럽의 강자들까지 포함되어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었습니다.
현지 매체들은 린샤오쥔의 기술은 여전히 독보적이지만, 나이와 체력 회복력, 빙질 조건 등을 고려할 때 쉽지 않은 승부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오랜 공백과 논란을 딛고 다시 올림픽 무대에 선 선수로, 여전히 세계 정상권에서 경쟁할 수 있는 기량을 지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귀화 이후 새로운 국적을 달고 고국의 선수들과 맞서는 그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레이스를 펼칠지 주목된다고 전해집니다.
2026.02.08 - [인물알림센터] - 쇼트트랙 임종언 프로필|나이|금메달|고향|가족|기록|키|랭킹|
쇼트트랙 임종언 프로필|나이|금메달|고향|가족|기록|키|랭킹|
쇼트트랙 임종언 프로필|나이|금메달|고향|가족|기록|키|랭킹|대한민국 쇼트트랙은 세대교체의 순간마다 새로운 얼굴이 등장하며 경쟁의 역사를 이어가 왔습니다. 임종언은 그 흐름
car.homeostasises.com
2026.02.10 - [인물알림센터] - 쇼트트랙 신동민 프로필|나이|고향|키|메달|성적|가족|학교|
쇼트트랙 신동민 프로필|나이|고향|키|메달|성적|가족|학교|
쇼트트랙 신동민 프로필|나이|고향|키|메달|성적|가족|학교|빙판 위를 스쳐 지나가는 짧은 순간마다 치열한 시간이 쌓여 한 명의 선수를 만들어 왔다고 전해집니다. 신동민은 어린
car.homeostasises.com
2026.02.09 - [인물알림센터] - 쇼트트랙 최민정 프로필|나이|고향|기록|메달|키|가족|결혼|
쇼트트랙 최민정 프로필|나이|고향|기록|메달|키|가족|결혼|
쇼트트랙 최민정 프로필|나이|고향|기록|메달|키|가족|결혼|대한민국 쇼트트랙의 역사는 한 명의 이름과 함께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어린 시절 스케이트와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
car.homeostasises.com
'인물알림센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컬링 설예지 프로필|나이|고향|가족|부모|설예은 쌍둥이|결혼|키 (0) | 2026.02.12 |
|---|---|
| 쇼트트랙 황대헌 프로필|나이|고향|키|가족 결혼|병역|메달|종교 (0) | 2026.02.12 |
| 피겨 임은수 해설 프로필|나이|은퇴|키|고향|메달|기록|가족| (0) | 2026.02.10 |
| 쇼트트랙 신동민 프로필|나이|고향|키|메달|군대|가족|학교| (0) | 2026.02.10 |
| 남현희 프로필|나이|키|전 남편|가족|딸|연금|메달|이혼|근황 (0) | 2026.02.10 |